2007년 07월 24일
올 것이 왔다...크하...
우욱...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는거샤...흑흑...
올 것이 왔다. 피해갈 수 있으려나..ㅠㅅㅠ;;
일단 뭐 잘되길;ㅅ;
알바감미다 ㅇㅁㅇ/"
# by | 2007/07/24 05:2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우욱...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는거샤...흑흑...
올 것이 왔다. 피해갈 수 있으려나..ㅠㅅㅠ;;
일단 뭐 잘되길;ㅅ;
알바감미다 ㅇㅁㅇ/"
# by | 2007/07/24 05:2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7/13 11:0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7/11 14:34 | ||::잡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몸이든 마음이든 정신이든 성격이든 생활이든
아무튼 여러가지 데미지로 인해 너덜너덜
기우고 기워서 기울데가 없는
실밥으로 이뤄진 신심이 되가고 있는 듯한 기분
아니 실제론 나보다 더 심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야
널리고 널렸겠지만, 일단 주관적인 시점으로서의 얘기.
웃자 웃어 넘기자 그게 최선인거다 아닌가?
아니라면 무슨 방법이 있지?
어떻게해야 그 보다 더 최선이라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거지?
모르겠어. 가르쳐 주지도 않고 배울 곳도 없고
눈치도 없고 말귀도 못알아 듣는다.
상대방이 말하는 의도조차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어 하는 난데
뭘 그리 고민하시나.
웃어 넘기자. 그게 최선이다...
...에효=ㅂ=a
# by | 2007/07/10 20:12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7/08 04:32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 인생은 코메디;ㅂ;
아 놔 완전 바보다 나...
월욜 일이 끈나고 대강 시체모드로 놀다 목욕하고
머리말리고 잔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여틍 글케 화요일까지 보내
수요일 아침 9시 쯤에 자러 간 것 갔다가 아마 한 11시 쯤 인난듯.
그리고 씻고 자, 오늘은 열심히 할 일을 처리해야지
해서 집세를 내고 차를 몰고 나가서 일단 못 받은 소포
직접 받으러 갔다가 오피스 디팥에서 책상 큰 거 사와서
제 3의 컴을 설치해야지 하고 일단 집세를 내러 아파트 사무실로
갔더니 7월 4일은 휴일이라고 닫혀있다.
후...후후...
문득 소포 회사도 역시 쉴거라는 생각을 했다!!!
안했으면 직접 몰고 거기까지 가서 또 한탕 했을 듯.
아쉽지만 뭐, 일단 넘기시고[<]
오피스 디팥으로 가려다가 에이씨, 다 몰라;ㅁ; 라는 기분으로
동선이 형께 전화걸어서 직접 찾아가겠다고 한다음
가는 동안 길 세번 잘못들어주고요...오예...orz
그래도 무사히 가씀;ㅅ;
그리고 저녁을 먹어요'ㅂ'/ 해서 저녁을 먹을라 켔는데
왠지 돈까스가 땡겨서 돈까스 먹어요'ㅂ'/" 해서 나가사키라는
일본 음식점을 갔는데
그러고 보니 나 수요일날 식당 알바 쉬는 구나.
라는 걸 그 음식점에 휴일이라 닫습니다 팻말을 보고 기억해냈다.
orz
네...천성적인건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바보입니다...orz
여틍, 그래서 그 앞에 그 유명한 것도 같은 기분이 드는
와플 하우스에 갔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궁금하기도 해씀.
분위기는 패스트 푸든데 막 서빙도 해주고 주문도 받아간다.
...뭔가아니야...대신 음식은 싸다.
그리고 퀄리티는 낮다.
제 값을 한달까..ㅠㅂㅠ;;;
뭐, 그래도 배고팟을 차에[월요일 저녁 먹고 아마 먹은게 없은 듯]
맛있게 묵어씀미다'ㅂ'
그리고 별다방에서 간만에 커퓌를 마쉬고 얘기를 하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참고로 내 첫번째 마이카라고 명명한 언제적 유물인지 모를
쉐보렡 쥐이오 메트로는 대략 비오는 날이면
손오공이 꼬리를 잡혔을 때 처럼
혹은 허리를 잡혓을 때 처럼 힘을 못쓰게 되어
시동이 걸리질 안슴미다...orz
다행히 동선이형 댁 주차장에 두고왔으니 망정...
커피 다 마시고 갈 때 쯤엔 정말 말 그대로 '퍼부었다'
시야가 5미터 앞이 제대로 안보였다.
10터 이후는 없다...회색의 벽 ㅠㅂㅠ;;;
이런 정경은 처음이다!!! 하면서 감동하고 있고 싶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번개도 많이치고]
물이 배수되는 속도보다 차오르는 속도가 빨라
길이 물에 잠겨따.
그렇다고 확 홍수처럼 잠긴건 아니고
그냥 발목 정도까지......덜덜덜;ㅁ;
아, 그리고 7월 4일은 왜인진 모르겠지만
미국애들이 폭죽을 사다가 밤에 터트리는 날이다.
밤까지 번개랑 비가 몰아쳤다.
아 즐거워...<
여틍 비가 무지 옴에도 불구하고
도중에 은영이 누나[또 다른 누나가 계시더라구용'ㅅ']랑
지애[동갑ㅠㅂㅠ/"]랑 세환이형이랑 동선이 형이라
모노폴리[브루마블]을 좀 무섭게 했다.
무서웠다...돈이란 정말 무섭구나...[<막 이러고] 농담이공
잼나게 플레이하고 시계를 봐떠니 11시 반이래서
다들 빠빠이 할라켔는데
왠지 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을거 같은 기분에
동선형 집에 남아서 킹덤 오브 헤븐 보궁 잤
어야 했는데 브루마블 하면서 마셨던 맥주 두캔 탓인지
아님 그 전에 마신 커피 탓인지
한 30분 자고 났더니 잠이 안왔다. 자려고 몸부림을 치고
별별 생각을 다 했건만 머리는 아프고 빙빙 돌고
그러다 밤샜다.
...뭐, 악몽 꾼 것보단 났지만...그래도 피로는 풀어야하는데..ㅠㅅㅠ
여틍 밤새고 10시 쯤에 나와서 웬디스에서 햄버거랑
칠리랑 같이 먹고 살짝 해장해주궁 집에와서
이것저것 하고 이 글을 씀미다.
아, 머리 아퍼...
젠장 육체란 왜 존재하는지 답답하다. 정신체로 존재해도 되겠구먼.
감각이란 것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각을 위한 매개체로써
존재하는 것이라면 정신체로 존재해도 그 정도의 정보정돈
수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또 잡생각+알파^베타*세타
아아아 일단 메뉴부터 만들어야지...
졸려죽겠지만 죽진 못하니까 일단 졸리지만
그래도 해야할 일들이 쌓여있으니까 그치만 피곤해 아 뭐래..ㅠㅂㅠ
모르겠다 어렵다 하지만 그래도 필요하지 그래서 만나고 교류
그래도 어렵다 모르겠다 아아아 젠장 이런건 정석같은거 없나...
여튼 일단 살아남아 보이게씀.
디 데디 0.2! 무슨 디데이지. 0.2면 몇시간일카
...아 계산하기 귀찮아...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랴'ㅂ'/"
대강 술은 끊을 예정인 저였슴다'ㅁ'/"
아아..삶의 낙이 하나둘씩 줄어가...
이제 뭐가 사라지려나...
# by | 2007/07/06 02:03 | 트랙백 | 덧글(2)
컴 가게 사이트를 뒤지며 직접 상점을 찾아가며 뻘짓을 다 하며 정리를 해서
일다능 컴 부품에 대한 견적은 대강 나와버렸다!!!!![뭐야 그건]
아무튼, 그런데 또 하나 걸리는 거시,
비슷한 가격으로 모니터와 타블렛을 살 수 있다는 이점이=ㅁ=!!!
여기서 다시 한번 고민에 쳐맞고 있는 나...두둥-
어쩌면 좋으려나...
타블렛 새거에 모니터 하나 더 있으면
케이스는 이미 주문했으니 옛날 컴 고쳐다가 쓰면 되니까
으아아...좋은게 좋은건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느 하나를 결정 못하겠다.
조립컴이냐 모니터와 타블이냐! 아니면 모니터만이나 타블만 골라도 잃을 건 돈뿐...
그 돈이 문제다=ㅁ=!
다 사버리면 그것만큼 시원한 해결책이!!! 하지만 돈이 없다는게 슬픈 현실...흑흑
어차피 작업용 컴이니까 라는 생각에 모니터와 타블을 지를까도 생각중이다.
아아...정말 고민 때리네...
로또나 해볼까...양키꺼는 많이 주던데...[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컴에 대한 자료는 다 뽑아놨으니
이제 모니터다...흐아...
타블은 와콤꺼 쓰면 되는데...왠지 요즘 너무 이름값 받아먹는 거 같다.
뭐 다른 상점에서 사면 싸긴 하지만...흐음...
필압감지 레벨은 별 상관 없으니
넓은거! 넓은게 필요해!
그치만 뭐...돈이 없다니깐요...;ㅅ;
여튼, 일단 지원금이 도착하면 집세내고 차 보험 값 내고...
하아...그리고 또 뭐해야 되더라...
카드 값 내고 남은 돈으로 사야 하는 거니...
6월 30일날 세일이 끝나는데 이거 빨리 결정해야 하는데...
미치겠...ㅠㅅㅠ;;;
아무튼...일단 최소의 금액으로 모니터와 타블렛을 찾아보러 가야겠음.
그럼 무엇을 사게 되었는지는 다음 포스팅에!
좋은 하루 되세용'ㅂ'/
# by | 2007/06/25 13:26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눈을 떴을 때 부터 안습...ㅠ_ㅠ
꿈이 현실적으로 슬프고 아프고 아 놔 불면증 걸릴 것 같아...
라는 이유로 눈을 뜨고나서 멍한 상태로 약 두어시간 정도 현실 도피 증상이 있었음.
그리고나서 그림을 그리려고 컴 앞에 앉았더니 도무지 집중도 안되고...
게임을 하려고 하니 이것 역시 집중은 커녕 마우스도 손에 안잡히고...
에라 모르겠다 하여 강철의 연금술사를 처음부터 최근꺼[16권이었나]까지 주욱 봤다.
천천히 연출이며 구도며 하나하나 다 보면서 읽다보니
근 8시간은 걸린 듯.
아니 더 되나...
어제 오후 4시에 일어나서
지금 오전 7시...
12시에 약속있는데...
얼른 자야겠다.
오늘도 5시에 알바 있으니...
아무튼 뭔가 건설적이지 못한 하루였음.
그나마 강철을 보면서 여러가지 배운게 다인가...
아아아..그나저나 강철은 인물 설정이며 스토리라인이며 대단하다 ㅠ_ㅠ
나도 얼른 짜봐야지...
컴을 살까 타블렛을 살까 고민중.
둘 다 사면 최소 70은 들 것 같은 예감...
살려는 타블렛이 인튜어스 삼이라...
이거 가격 좀 내려줘요...
그라파이어 2라도 넓으면 사겠는데
요즘엔 초 레어 아이템이 되어서 원...
[와콤 치면 다 그라파이어 4만 있던...]
그라파이어 2 6*8인치를 찾게 되면 베어본을 질러야지...
아아..일단은 알바비부터 받아야지...orz
요즘엔 저녁에 손님이 별로 없어서 팁을 많이 못받는다.
사장님은 립스틱 바르고 치마 입혀서 손님을 끌어모으로 보내야 겠다고 하시는데
정말로 그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저녁엔 손님이 없다.
낮에도 손님이 없으면 낭패...
아아...손님아 와라아....
꿈 요약:
대략 배신하고 배신당하고 죽고 죽이고 다치고 잃고 슬픈데다가 절망적이고
막막 사랑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사라지고 괴로워 하고 몸부림 치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돌이킬 수 없다는 것만이 단 하나의 진실.
...무슨 꿈이 이런지...원...드라마 안봐도 되는 이유 중 하나...
소설[혹은 만화] 설정은 대강 80% 완성.
이제 세세한 구성 짜고 정리만 하면 되는데, 문제는 어디에 올리느냐...
사이트도 찾아놨긴 하지만...일단 신분이...으으으...
형 이름으로 올려볼까 하기도 하지만 왠지 불안불안...
일단 홈페이지나 만들어야지...
졸립다. 한 것도 없는데 12시간 지났다고 졸리다니 나도 참 나태한 녀석이다.
후후후//ㅅ//[잘 아는 군...이라고 혼자 중얼중얼...]
해결 될 일은 해결되지 않고
웃어넘길 일은 웃어넘기지 못하고
농담은 농담으로 받아들일 줄 모르고
멍청한 것엔 약이 없다니까 대박 낭패...
아아아...정말 졸리므로[약속도 있고하니] 자러 가겠음.
간만의 포스팅이었심다'ㅂ'/
아아, 이 블로그도 좀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는데...흑흑;ㅅ;
# by | 2007/06/20 20:3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4/19 19:3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5)
# by | 2007/03/13 16:5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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