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것이 왔다...크하...

우욱...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는거샤...흑흑...
올 것이 왔다. 피해갈 수 있으려나..ㅠㅅㅠ;;
일단 뭐 잘되길;ㅅ;
알바감미다 ㅇㅁㅇ/"

by Puredark | 2007/07/24 05:2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지나치게 푹 잤다!!!...;;;

그저깬가부터 혀에 뭐가 돋았다.
약간 불그스름하고 아픈게 보통의 혓바늘이랑 다른거 같은데
대강 피곤해서 생겼겠거니...해서 알바가 끝난 다음 좀 있다가
일단 약을 먹고 자야지 해서 타이레놀 PM을 먹었다.
이 약은 한 알만 먹어도 꽤 오랜 시간동안 잠을 자게 한다고해서
보통 때 같으면 잘 안먹지만
최근 불면증이 다시 재발한데다 이래저래 피곤해서
그냥 한 알만 먹고 자면 괜찮아지겠지 해서 먹고 잤다.
...
다음 날 눈 뜬건 오후 7시 가량...
인데 다시 잤다가 일어나서 결국 오후 9시가 넘음...
최근 약을 안먹다가 먹으니 약빨이 잘 받는 구나 라는 생각을...
아아..게다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었더니 배가 고프다=ㅁ=!
하지만 설거지를 하나도 안해두었다.
제길슨...<
일단 대강 빵으로 아침(?)을 때우고 설거지나 해야지...휘유-
누구 집안일 좀 도와주...<퍽

렘을 사야 할 듯한 기분이이이>ㅁ<;;;
하드도 SATA가 아니라서 RPM이 조금 딸린다 쳐도
렘은 1기가도 아니고 게다가 PC2700과 PC3200이라는 낭패적인 조합이라
상당히 속도감이 안난다...
[현재 이 컴을 쓰면서 실감하는 중...여기엔 렘만 2기가]
뭐, xp에선 그렇게 속도차가 안난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렘 용량부터 장르랄까 사양이랄까가 틀리니까 속도 저하가 온다.
으으으...뭐 그건 다음 주 주급 받고 생각해보아야 할듯...
뭐, 그래도 작업용치곤 갈쌈하게 돌아가는게 마음에 든다!
최고다!

뭐 이런저런 이유로 배도 고프고 정신도 없고 하니 일단 뭔가 먹으러!
모두 좋은 하루 'ㅂ'/[파닥]

by Puredark | 2007/07/13 11:0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끄적끄적...







"사람을 좋아한다던가 싫어한다던가 하는게 아냐.
난 누군가를 좋아할 자격이 없었던 것 뿐이야."

그 녀석은 그렇게 말하고 내 눈을 피해 다른 곳을 바라 보았다.
아니, 피한건지 아니면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듯이 돌린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건 너 혼자 정한 궤변이야. 너에게만 적용되는 말도 안되는 룰이라고.
둘러보라구, 너는 이 세상에 혼자가 아니야.
사람이 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상처를 입히고 하는 교류도
일반화 되있는 것이 이 사회야.
혼자 겉돌면서 너 혼자만의 순수를 지키려하지마."

왠지 화가나서 목소리가 좀 커졌다. 하지만 그 녀석은 담담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했다.

"순수를 지킨다는게 아니야.
순수함 같은 건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걸 아니까.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끼고, 상처를 입히고, 용서를 구하고 하는 이런 세상.
이게 이 세상이고 이 사회에 통용되는 룰이라는 걸 알고는 있어.
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한들 나는 좋아할 뿐이지, 어떻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상처를 입히고 미움 받는 건 익숙하니까 스스로도 기피하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누군가를 상처입히고 미움을 받는 입장이 되.
원래 그렇게 살면서 마찰이 있고 그런식으로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도 알아.
그렇지만 그 순간순간이 나에겐 너무도 괴로워.
내가 미움받는 건 이제 익숙해. 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상처를 입히려는 것과
내가 누군가에게 알게모르게 상처를 입히는 건 싫어.
고의로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입히게끔 만드는 내 자신이라면,
아예 내 존재를 모르는 편이 나아."

"구차한 변명이야. 몇 번 넘어졌다고 엉엉 울며 주저앉은 꼴이야.
너 자신이 그런식으로 합리화 한다해서 누가 너를 착하다 하디?
그런식으로 기피하기만 해서 다른 누군가를 상처입히지 않으려한다고?
시도도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기다리다 안되니까 포기하는 거잖아!"

목소리가 커졌다. 하지만 여긴 그 녀석과 나 뿐이니 들을 사람은 없다.
13층의 베란다 창가 바닥에 카페트를 깔고 티테이블로 장식한 미묘하게 언벨런스한 공간.
아파트 단지라 해도 외각에 있어 커다란 베란다 창을 통해
건물들 사이로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내 목소리 이후의 약간동안의 정적.
그 것은 마치 바깥 세상과의 단절을 현실로 옮겨놓은 듯 하다.
그 녀석은 창가에서 눈을 돌려 날 보더니 입을 열었다.

"시도도 노력도 하지 않았다면 내가 누군가를 상처를 입힐 일도 없어.
몇 번 넘어졌다라...일어나려 할 때마다 걷어차인 심정을 넌 알아?
무언가 하나 하려고 할 때마다 꼭 무언가가, 누군가가 날 걷어차주지.
그래, 내 탓이오 내 탓이오 하며 웃으면서 버텨왔었어.
하지만 이제 지쳤어. 단시간의 행복을 위해 이렇게 무자비하게 걷어차이고
진창을 굴러야 한다면...그냥 행복같은 건 포기해버리겠어. 너나 가져."

말이 끝나자 그 녀석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듯 의자에 걸려있는 겉옷을 들고 신발장을 향했다.

"뭐? 야, 너, 거기서봐. 그럼 너는 지금까지 너의 과거에
함께 했던 사람들과 같이 보냈던 시간은 뭐라 말할꺼지?
어렸을 땐 내가 봐도 너는 행복했을 지언정, 아니, 적어도 불행하다고는 못할텐데?
그 때 사귀었던 친구들과 가족들의 사랑을 지금 그 한마디로 깡그리 버려버리겠다는 거야?
네가 어디가 얼마나 잘났다고 그럴 권리가 있는 거지?!
응?! 말해봐!"

점점 소리가 커지더니 소리를 지르게 되고, 그랬더니 숨이차서 눈물이 고이나보다.
눈 앞이 흐릿하다. 아 씨...

"...그만하자...내가 생각하는 세상과 내가 받아들이 세상, 그리고 내가 보낸 시간들,
그 모두가 타인의 시점과는 전혀 달라...남의 집 불구경이라고 할까. 뭐, 맞는 비유인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점에 서면 누구나 맘 편해지는 건 사실이지.
그런 면에 있어 요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마치 제 3자 처럼 대하더군.
그렇기에 타인에 관해서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야."

"그럼 그냥 죽어버려! 왜 자원을 낭비하면서 이 세상에 사는 거지?! 퇴비나 되버려!"

거의 악을 쓰다시피 쿠션을 던져가며 외친 말에 그 녀석은 피식 웃더니 담담한 미소로 대답했다.

"난 죽기 싫어서 살고 있는 거거든. 그럼 나중에 볼 수 있으면 또 보자."

그 녀석은 받아든 쿠션을 소파 위에 놓고 천천히 걸어나가버렸다.
나는 왠지 모를 현기증에 소파에 엎어져 가만히 있었다.
알 수 없다. 도무지 알 수 없다. 어떻게해야 그런 식의 사고가 가능한거지?
어떻게해야 다른 사람들은 상처를 입더라도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이해시킬 수 있지?
어째서 저렇게 무미건조한 인간이 되어버렸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왠지 지쳐버려서 잠이 들었다.







라는 식의 연애소설이라던가...아 몰라...일단 그냥 끄적끄적.
아아...옆 방애들은 신혼인건가아아아아....orz 살려줘...벽도 얇단 말야...
여틍 혓바늘도 돋고 사랑니도 돋고 핏줄은 새카맣고 이예~
얼른 쉬어서 피를 정화 시켜야..덜덜
누구 O형이나 B형이신 분, 피 좀 주세요...<
그럼 일단 충전을 위해 자러가겠심미다'ㅂ'/"
모두 좋은 하루' ~'/"

by Puredark | 2007/07/11 14:34 | ||::잡글 모음::|| | 트랙백 | 덧글(0)

너덜너덜...에효=ㅂ=;

몸이든 마음이든 정신이든 성격이든 생활이든
아무튼 여러가지 데미지로 인해 너덜너덜
기우고 기워서 기울데가 없는
실밥으로 이뤄진 신심이 되가고 있는 듯한 기분
아니 실제론 나보다 더 심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야
널리고 널렸겠지만, 일단 주관적인 시점으로서의 얘기.

웃자 웃어 넘기자 그게 최선인거다 아닌가?
아니라면 무슨 방법이 있지?
어떻게해야 그 보다 더 최선이라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거지?
모르겠어. 가르쳐 주지도 않고 배울 곳도 없고
눈치도 없고 말귀도 못알아 듣는다.
상대방이 말하는 의도조차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어 하는 난데
뭘 그리 고민하시나.
웃어 넘기자. 그게 최선이다...

...에효=ㅂ=a

by Puredark | 2007/07/10 20:12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알바 가기 5분 전 짧은 글+ㅁ+!!!

다녀오겠습니다! -끝

<퍼버버벅

쿨럭;; 이..이건 아니겠구요;ㅅ;

음음...알바 시간 줄여 달래는데 사람이 없어서 못줄이신다...

아아..누구 영어 유창히 하는 한국인 반 백수 학생 안오려나...

수요일만이라도 좋으니 커버해줘...

다다음 주 부터는 토요일을 오전 오후 다 뛰어야 한단 마랴...[살려줘...]

뭐 여틍, 일단 늦으면 안되므로 다녀오겠음미다ㅇㅅㅇ/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랴>ㅁ</"

덧- 아, 글고 궁금해 할 사람은 없겠지만, 결국 구입하게 된 것은 모니터,시피유,타블렛임미다.
이제 설치 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나는....으으...일요일날 무지 빡세게 움직여야 겠군...

by Puredark | 2007/07/08 04:32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아하하하하하;ㅂ; 내 인생은 코메디;ㅂ;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 인생은 코메디;ㅂ;

아 놔 완전 바보다 나...

월욜 일이 끈나고 대강 시체모드로 놀다 목욕하고

머리말리고 잔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여틍 글케 화요일까지 보내

수요일 아침 9시 쯤에 자러 간 것 갔다가 아마 한 11시 쯤 인난듯.

그리고 씻고 자, 오늘은 열심히 할 일을 처리해야지

해서 집세를 내고 차를 몰고 나가서 일단 못 받은 소포

직접 받으러 갔다가 오피스 디팥에서 책상 큰 거 사와서

제 3의 컴을 설치해야지 하고 일단 집세를 내러 아파트 사무실로

갔더니 7월 4일은 휴일이라고 닫혀있다.

후...후후...

문득 소포 회사도 역시 쉴거라는 생각을 했다!!!

안했으면 직접 몰고 거기까지 가서 또 한탕 했을 듯.

아쉽지만 뭐, 일단 넘기시고[<]

오피스 디팥으로 가려다가 에이씨, 다 몰라;ㅁ; 라는 기분으로

동선이 형께 전화걸어서 직접 찾아가겠다고 한다음

가는 동안 길 세번 잘못들어주고요...오예...orz

그래도 무사히 가씀;ㅅ;

그리고 저녁을 먹어요'ㅂ'/ 해서 저녁을 먹을라 켔는데

왠지 돈까스가 땡겨서 돈까스 먹어요'ㅂ'/" 해서 나가사키라는

일본 음식점을 갔는데

그러고 보니 나 수요일날 식당 알바 쉬는 구나.

라는 걸 그 음식점에 휴일이라 닫습니다 팻말을 보고 기억해냈다.

orz

네...천성적인건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바보입니다...orz

여틍, 그래서 그 앞에 그 유명한 것도 같은 기분이 드는

와플 하우스에 갔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궁금하기도 해씀.

분위기는 패스트 푸든데 막 서빙도 해주고 주문도 받아간다.

...뭔가아니야...대신 음식은 싸다.

그리고 퀄리티는 낮다.

제 값을 한달까..ㅠㅂㅠ;;;

뭐, 그래도 배고팟을 차에[월요일 저녁 먹고 아마 먹은게 없은 듯]

맛있게 묵어씀미다'ㅂ'

그리고 별다방에서 간만에 커퓌를 마쉬고 얘기를 하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참고로 내 첫번째 마이카라고 명명한 언제적 유물인지 모를

쉐보렡 쥐이오 메트로는 대략 비오는 날이면

손오공이 꼬리를 잡혔을 때 처럼

혹은 허리를 잡혓을 때 처럼 힘을 못쓰게 되어

시동이 걸리질 안슴미다...orz

다행히 동선이형 댁 주차장에 두고왔으니 망정...

커피 다 마시고 갈 때 쯤엔 정말 말 그대로 '퍼부었다'

시야가 5미터 앞이 제대로 안보였다.

10터 이후는 없다...회색의 벽 ㅠㅂㅠ;;;

이런 정경은 처음이다!!! 하면서 감동하고 있고 싶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번개도 많이치고]

물이 배수되는 속도보다 차오르는 속도가 빨라

길이 물에 잠겨따.

그렇다고 확 홍수처럼 잠긴건 아니고

그냥 발목 정도까지......덜덜덜;ㅁ;

아, 그리고 7월 4일은 왜인진 모르겠지만

미국애들이 폭죽을 사다가 밤에 터트리는 날이다.

밤까지 번개랑 비가 몰아쳤다.

아 즐거워...<

여틍 비가 무지 옴에도 불구하고

도중에 은영이 누나[또 다른 누나가 계시더라구용'ㅅ']랑

지애[동갑ㅠㅂㅠ/"]랑 세환이형이랑 동선이 형이라

모노폴리[브루마블]을 좀 무섭게 했다.

무서웠다...돈이란 정말 무섭구나...[<막 이러고] 농담이공

잼나게 플레이하고 시계를 봐떠니 11시 반이래서

다들 빠빠이 할라켔는데

왠지 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을거 같은 기분에

동선형 집에 남아서 킹덤 오브 헤븐 보궁 잤

어야 했는데 브루마블 하면서 마셨던 맥주 두캔 탓인지

아님 그 전에 마신 커피 탓인지

한 30분 자고 났더니 잠이 안왔다. 자려고 몸부림을 치고

별별 생각을 다 했건만 머리는 아프고 빙빙 돌고

그러다 밤샜다.

...뭐, 악몽 꾼 것보단 났지만...그래도 피로는 풀어야하는데..ㅠㅅㅠ

여틍 밤새고 10시 쯤에 나와서 웬디스에서 햄버거랑

칠리랑 같이 먹고 살짝 해장해주궁 집에와서

이것저것 하고 이 글을 씀미다.

아, 머리 아퍼...

젠장 육체란 왜 존재하는지 답답하다. 정신체로 존재해도 되겠구먼.

감각이란 것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각을 위한 매개체로써

존재하는 것이라면 정신체로 존재해도 그 정도의 정보정돈

수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또 잡생각+알파^베타*세타

아아아 일단 메뉴부터 만들어야지...

졸려죽겠지만 죽진 못하니까 일단 졸리지만

그래도 해야할 일들이 쌓여있으니까 그치만 피곤해 아 뭐래..ㅠㅂㅠ

모르겠다 어렵다 하지만 그래도 필요하지 그래서 만나고 교류

그래도 어렵다 모르겠다 아아아 젠장 이런건 정석같은거 없나...

여튼 일단 살아남아 보이게씀.

디 데디 0.2! 무슨 디데이지. 0.2면 몇시간일카

...아 계산하기 귀찮아...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랴'ㅂ'/"

대강 술은 끊을 예정인 저였슴다'ㅁ'/"

아아..삶의 낙이 하나둘씩 줄어가...

이제 뭐가 사라지려나...

by Puredark | 2007/07/06 02:03 | 트랙백 | 덧글(2)

마지막 고비! 컴이냐! 타블이냐! 모니터냐?!

컴 가게 사이트를 뒤지며 직접 상점을 찾아가며 뻘짓을 다 하며 정리를 해서
일다능 컴 부품에 대한 견적은 대강 나와버렸다!!!!![뭐야 그건]
아무튼, 그런데 또 하나 걸리는 거시,
비슷한 가격으로 모니터와 타블렛을 살 수 있다는 이점이=ㅁ=!!!
여기서 다시 한번 고민에 쳐맞고 있는 나...두둥-
어쩌면 좋으려나...
타블렛 새거에 모니터 하나 더 있으면
케이스는 이미 주문했으니 옛날 컴 고쳐다가 쓰면 되니까
으아아...좋은게 좋은건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느 하나를 결정 못하겠다.
조립컴이냐 모니터와 타블이냐! 아니면 모니터만이나 타블만 골라도 잃을 건 돈뿐...
그 돈이 문제다=ㅁ=!
다 사버리면 그것만큼 시원한 해결책이!!! 하지만 돈이 없다는게 슬픈 현실...흑흑
어차피 작업용 컴이니까 라는 생각에 모니터와 타블을 지를까도 생각중이다.
아아...정말 고민 때리네...
로또나 해볼까...양키꺼는 많이 주던데...[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컴에 대한 자료는 다 뽑아놨으니
이제 모니터다...흐아...
타블은 와콤꺼 쓰면 되는데...왠지 요즘 너무 이름값 받아먹는 거 같다.
뭐 다른 상점에서 사면 싸긴 하지만...흐음...
필압감지 레벨은 별 상관 없으니
넓은거! 넓은게 필요해!
그치만 뭐...돈이 없다니깐요...;ㅅ;
여튼, 일단 지원금이 도착하면 집세내고 차 보험 값 내고...
하아...그리고 또 뭐해야 되더라...
카드 값 내고 남은 돈으로 사야 하는 거니...
6월 30일날 세일이 끝나는데 이거 빨리 결정해야 하는데...
미치겠...ㅠㅅㅠ;;;
아무튼...일단 최소의 금액으로 모니터와 타블렛을 찾아보러 가야겠음.
그럼 무엇을 사게 되었는지는 다음 포스팅에!
좋은 하루 되세용'ㅂ'/

by Puredark | 2007/06/25 13:26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하루종일 안습...

오늘은 눈을 떴을 때 부터 안습...ㅠ_ㅠ
꿈이 현실적으로 슬프고 아프고 아 놔 불면증 걸릴 것 같아...
라는 이유로 눈을 뜨고나서 멍한 상태로 약 두어시간 정도 현실 도피 증상이 있었음.
그리고나서 그림을 그리려고 컴 앞에 앉았더니 도무지 집중도 안되고...
게임을 하려고 하니 이것 역시 집중은 커녕 마우스도 손에 안잡히고...
에라 모르겠다 하여 강철의 연금술사를 처음부터 최근꺼[16권이었나]까지 주욱 봤다.
천천히 연출이며 구도며 하나하나 다 보면서 읽다보니
근 8시간은 걸린 듯.
아니 더 되나...
어제 오후 4시에 일어나서
지금 오전 7시...
12시에 약속있는데...
얼른 자야겠다.
오늘도 5시에 알바 있으니...
아무튼 뭔가 건설적이지 못한 하루였음.
그나마 강철을 보면서 여러가지 배운게 다인가...
아아아..그나저나 강철은 인물 설정이며 스토리라인이며 대단하다 ㅠ_ㅠ
나도 얼른 짜봐야지...

컴을 살까 타블렛을 살까 고민중.
둘 다 사면 최소 70은 들 것 같은 예감...
살려는 타블렛이 인튜어스 삼이라...
이거 가격 좀 내려줘요...
그라파이어 2라도 넓으면 사겠는데
요즘엔 초 레어 아이템이 되어서 원...
[와콤 치면 다 그라파이어 4만 있던...]
그라파이어 2 6*8인치를 찾게 되면 베어본을 질러야지...
아아..일단은 알바비부터 받아야지...orz

요즘엔 저녁에 손님이 별로 없어서 팁을 많이 못받는다.
사장님은 립스틱 바르고 치마 입혀서 손님을 끌어모으로 보내야 겠다고 하시는데
정말로 그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저녁엔 손님이 없다.
낮에도 손님이 없으면 낭패...
아아...손님아 와라아....

꿈 요약:
대략 배신하고 배신당하고 죽고 죽이고 다치고 잃고 슬픈데다가 절망적이고
막막 사랑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사라지고 괴로워 하고 몸부림 치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돌이킬 수 없다는 것만이 단 하나의 진실.
...무슨 꿈이 이런지...원...드라마 안봐도 되는 이유 중 하나...

소설[혹은 만화] 설정은 대강 80% 완성.
이제 세세한 구성 짜고 정리만 하면 되는데, 문제는 어디에 올리느냐...
사이트도 찾아놨긴 하지만...일단 신분이...으으으...
형 이름으로 올려볼까 하기도 하지만 왠지 불안불안...
일단 홈페이지나 만들어야지...

졸립다. 한 것도 없는데 12시간 지났다고 졸리다니 나도 참 나태한 녀석이다.
후후후//ㅅ//[잘 아는 군...이라고 혼자 중얼중얼...]
해결 될 일은 해결되지 않고
웃어넘길 일은 웃어넘기지 못하고
농담은 농담으로 받아들일 줄 모르고
멍청한 것엔 약이 없다니까 대박 낭패...
아아아...정말 졸리므로[약속도 있고하니] 자러 가겠음.
간만의 포스팅이었심다'ㅂ'/
아아, 이 블로그도 좀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는데...흑흑;ㅅ;

by Puredark | 2007/06/20 20:3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아아...할 만한 게임 어디 없나...라기 보단 추천 해줘요-

요즘 1인칭 슈팅 게임에 미쳐있다.
원래 미쳐있었지만, 요즘들어 더 심해졌다.
수업을 안 들어서 그럴지도...[어이]
일단 퀘이크 4니 둠3니 하프라이프 2니 하는 건 애저녁에 다 끝냈고
FEAR는 중간에 오류나서 엔딩을 못본 상태라서 나중에 다시 할꺼구
현재 패인킬러[Painkiller]라는 게임을 인스톨 중이다.
참고로 난 다 정품이다. 중고로 사면 10분의 1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더 싼건 1.50불 막 이러고[배송비가 더 나와;ㅂ;]
아무튼, 퀘이크 3 같이 스플레터인데다 속 시원시원한 게임 어디 없나 찾는 중이다.
옛날 게임이라도 좋으니 찾았으면 하는데....
해서 언리얼 2도 깔았는데
로딩의 압봑...아놔...orz
[아으...아까 의자에 손 집으려다 잘못해서 넘어졌는데
허벅지 찍힌게 아직도 아프다...흑흑;ㅅ;]
아무튼, 언리언2는 로딩도 긴 주제에 계속 죽어서 로드를 계속 하면 팅긴다.
하지 말라는 건가...ㄱ-
현재 사놓고 아직 안하고 있는 게임이
프레이랑 인비지블 워, 리딕, 그리고 스플린터 셀 1,2,3,4.
그런데 스플린터 셀은 1부터 오류가...시비 거는 거야;ㅁ;?!
아직 도착 안한 게임은 SWAT4랑...에 또...뭐가 있더라....
기억 안난다. 다 왔을지도?
아무튼, 뭔가 속 시원하게 파바방 터지고 죽어나가는 게임이라던가
아니면 아예 레인보우 식스처럼 엄청 사실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나마]인 게임을
해보고 싶은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죄다 적들이 단백질이 아닌 규소라던가 뭐 그런 계열의 생물체인지
음속의 납탄에 맞았는데도 말짱한 건 아니지만 안죽는다.
대부분 배때기에 5방 맞으면 쇼크사 한다고[내가 알기론. 틀렸을 가능성 80%]
그러고 보니 난 맥스패인도 아직 안해봤군하 ㅇㅅㅇ
그건 왠지 나랑 안맞는 거 같아서 아직 손을 안대봤다.
시간나면 1.5불에 사서 해봐야지.
아아...패인킬러는 그럭저럭 스플레터인데다가 시원시원해 보여서 샀는데
과연 어떨런지...
게임스팟[양키판]에서 평점 8.5점이니까 꽤 재미있긴 한가보다.
9점을 넘는건 대부분 오래된 작품들...
1997년대에는 재밌었을 진 몰라도 지금은 아닐 수도 있다구;ㅁ;!
라고 반박하고 싶지만, 정말이지,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우와 재미있다, 라던가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라던가
플레이 해서 보람찼다, 라던가 이 게임을 해서 내 인생이 바뀌었어요 같은
그런 임팩트가 있는 게임이 없다.
젠장...ID사...얼른얼른 신작을 내라고+ㅁ+!
라고 해봤자 현재 내 피시론 꿈도 못 꾸겠지...[좌절]
아무튼...그런 이유로 1인칭 슈팅 게임, 흔히 말하는 FPS게임, 추천 받습니다'ㅁ'/
이번 주는 버지니아 총기 사건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사람 쏴죽이는 게임만 줄창...[<]
아무튼...오랜만의 블로깅이었음다'ㅂ'/
으오오...새벽 6시 반...씻고 자야겠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ㅇㅁㅇ/"

by Puredark | 2007/04/19 19:3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5)

복잡하다...

개인 홈페이지는 홍보와 관리가 어렵고
미니홈피는 사진이나 동영상 위주라 글은 별로 눈길을 못 끌고
블로그 중 이글루는 사용자가 너무 많고
테터툴즈는 복잡하다.
뭐, 하나하나 장점을 잘 따져보면 많겠지만...
일단 생각하고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정리할라치면
너무 복잡하다...
해서 몽당 뭉뚱그려서 모아놓기도 그렇다...
아아...열 좀 식히고 좀 쉬면서 천천히 생각하고 싶은데
세상은 그런 걸 허용치 않는다.
이글루스도 좀 제대로 하려고 해봤지만
한가지 목록을 파고들어 글을 쓰는 것도
평가를 한다던가 내 생각을 유창하게 표현하는 것도
전부 무리...랄까 힘들다.
뭐, 그런걸 즐겨 하긴 하지만 재능이 부족하달까...
노력하면 다 된다는 세상의 말도 안되는 상식 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들다.
계속해서 힘들지만...
그래도 어쩌냐...살아남아야지...죽어봤자 먼지밖에 더 되나...
그런 이유로 이번 가족여행이 끝나면
좀 더 제대로 머릿 속 부터 정리를 해볼까 한다.
제대로 될 수나 있을까 일단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해보겠음.
아아...인생이란건 포기하는 그 순간 끝나는 것이다...맞나?
내가 한 말이었는데 내가 까먹다니...아무튼 이런 비스무리한 좌우명을 가지고
일단 목표를 제대로 세우기로 했음.
먼저 머리부터 식히고!
그럼...뭔가 하나라도 제대로 되길...

by Puredark | 2007/03/13 16:5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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